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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득 고향 최근이슈에 반응

재미난 망상인 2019. 11. 19. 09:26

최근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한 이용득 의원관련 내용에 대해서 정리 했봤습니다.

1. 고향
2. 최근이슈
3. 반응

1.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 비례대표 더블어민주당 국회의원 고향은 경상북도 안동이다.


경상북도 안동은 동쪽에는 영양군·청송군, 서쪽은 예천군, 남쪽은 의성군, 북쪽은 영주시·봉화군과 맞닿아 있다. 면적이 서울 면적의 2.5배나 된다. 인구는 약 16만 명이다.

2.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국회의원이 내년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밝혔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출신으로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된 이용득 의원은 직접 경험해보니 우리 정치에는 한계점이 있었다. 정권이 바뀌고 소속 정당이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지만 제 평생의 신념이자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던 노동회의소 도입은 아직도 요원하다.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현실 정치의 한계에 부딪혔다. 라고 말하며 비록 20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노동회의소가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제가 대표발의한 노동회의소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이용득 의원은 정치란 유의미한 함수관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집권 시기를 비교·분석해보면 저소득층 소득 향상률이 민주당 집권 시기에 6배 높게 나온다고 한다. 때문에 저소득·노동자 계층 중 상당수가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다. 유의미한 함수관계가 곧 확고한 지지층으로 연결된다는 뜻”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편이라고 믿었던 정부가 2년도 안 돼 주 52시간 상한제를 누더기로 만들었다. 우리 사회에 노동자를 위한 정치는 없는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저는 다음 총선에 불출마하지만 저의 뒤를 이어갈 후배님들은 정치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하고 그 유의미한 함수관계를 만들어 진정한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 마무리했다.

3. 이용득 의원의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에 대한 반응

( 긍정 반응 )
- 맞다.이 나라엔 대통령이 낮은 계급의 노동자에게 머리숙여 인사하는게 감동의 퍼포먼스일뿐 정작 노동자와 가난하고 집없고 지방에 사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찾아볼수가 없다.일년에 최저임금 시급을 400인상이냐500원 인상이냐를 두고 몇년 몇달을 두고 정재계가 들고일어나 싸움을 하면서 하루에 한달에 몇억씩 오르는 집값에 대하여는 강건너 불구경인게 이 나라 정치인들이고 현 정부다.십여년이 되도록 안팔리는 집 붙들어 두고 대출이자 갚느라 뼈 빠졌는데 강남엔 열배는올랐는데 양도소득세는 퍼센트율로 똑 같이 적용해서 내라고한다.

- 여야를 막론하고 참신한 이미지의 의원들만 현실정치에 회의를 느껴 불출마 선언을 하는 형국이고 썩어 문드러진 꼰대들은 끝까지 버텨 놀고 먹으며 권력만 잡으려 하는 꼰대 국회의원만 남을 판세이다.

- 이미 노동자 서민계층은 신경안쓴지 오래임. 586기득권과 페미정책으로 실질적인 노동을 담당하는 20~40대 남성은 버렸음.

( 부정 반응 )
- 의원의 인식이 이정도 밖에 안될줄이야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것이고, 국민에 의한 대통령인데 일개 노조나 어떤 집단을 위한 대통령이 아니다. 내편 네편 답답하네. 노조를 위하면 기업들은 죽어도 된다는 것인가? 기업이 없는데 노조가 있나??

- 당신의 말이 틀렸다고 볼 수는 없지만 현실적으론 매우 어렵다. 우리나라 같은 수출 경제 위주의 국가가 국제적인 노동경쟁력을 잃는다면 무엇으로 경제를 받칠 수 있을까? 적당히 좀 해라.

- 이건 불출마를 할 게 아니라 탈당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 불출마로 쇄신을 심겠다는 게 아니라 마음은 맞지 않지만 임기 내에는 의원 배지를 놓을 수 없다는 내용 같은데? 이건 불출마의 변이 아니라 스스로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하지 못했던 일에 대한 변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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