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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46대 전라남도 순천시장이다.

1964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났다. 순천남초등학교, 순천이수중학교, 순천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노동사무소를 운영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전라남도 순천시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조충훈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캠프의 전라남도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현직 시장인 조충훈을 누르고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전라남도 순천시장 선거에 출마하였고, 본선에서 당선되었다.


지난 3월 27일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던 허석 시장 등은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년동안 지역신문의 대표로 근무하면서 5억7400여만원의 지역신문발전기금 등 국가보조금을 지원받아 이 중 1억6,300여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허석 시장 등이 신문사 프리랜서, 인터기자의 인건비 등으로 실제 지급할 것으로 가장해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이종철 전 순천시의원은 지난해 6월 18일 "허석 시장이 운영했던 '순천시민의신문'에 지급된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유용 의혹을 밝혀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순천경찰서로 보내 수사를 진행했으나 지난해 9월 17일 이삼호 순천경찰서장과 허석 시장 등 순천지역 기관장들이 저녁식사를 함께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었고, 사건은 전남지방경찰청으로 이관됐다.

 


허석
1964년 9월 30일 (54세) 전라남도 승주군(순천시 통합) 해룡면 대안리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 순천시 시장

학력
순천남초등학교
순천이수중학교
순천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경력
제9대 전라남도 순천시 시장
한국설화연구소 소장
문재인 대통령의 전라남도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새벽을 여는 노동문제연구소 소장
광주고등법원 민사가사 조정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순천시민의 신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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